Tuesday, August 22, 2006

와이프 친구 정수 아기 지원이.....

그렇게 기다리던 아기가 태어나고 그리고 9개월이 되었다. 얼굴이 꼭 옛날에 봤던 양배추 인형 같네......ㅋㅋㅋ


얼마나 잘 웃던지 해피걸이야!


지원아! 땅바닥에 뭐가 있어.....?


지원이 아빠 바비..... 한국말을 잘 못하는데 항상 지원이라고 부르고 아빠로 가르쳐 준다.


정수야 지원이 얼굴이 누구 닮아 펑퍼짐해......ㅋㅋㅋ 바비 닮았으면 가름할텐데...


행복한 한 가정이 되리를 바래요..... 정수씨 바비한테 잔소리 넘 많이 하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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