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행복하고 서로 사랑하세요. 감사합니다.
Saturday, July 14, 2007
사랑하는 수영이형 가족.
언제인가 아마도 10여년을 알고 지내는 수영이형..... 경희씨와 James씨의 찰영에 같이 시간을 보내 주었다. Escondido는 나의 Hometown이다. 미국에 처음왔을때 수영이형을 보고 그리고 이시간까지 친형과 같은 형으로 나에게 남아있다. 어느덧 우리는 서로의 배우자를 만나고, 그리고 이제는 아이를 낳아 한 가정의 가장으로 살아간다. 우리의 아름다운 모습이 50년 후에도 남아있을 것이다.
형수와 수영이형 그리고 환상의 S라인 승우......^^

참새를 너무나 무서워 하는 형수...... 경희씨 시부모님 댁의 나무를 베었는데 거기서 아기새들이 떨어 졌다고 한다. 그래서 어르신들이 먹이 주고 잘 관리를 해 주셔서 건강 해 졌다. 그럼 이 새도 박씨를 물어다 줄까?
참으로 어색하네. 그래도 아름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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