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같이 한 우리 가족들...... 주일 예배를 마친 후에 맛난 일식 집에 가서 맛나게 먹고, 그리고 근처에 있는 Buena Park에 있는 Shopping Mall에 가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사진을 보면서 예전의 이삭이 사진을 보니 너무나 많이 컸네. 사랑하는 이삭이 그리고 아내 미나양(?)..... 이제 더 행복하기를 서로가 바랄꺼예요. 나에게 소중한 가족을 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It has been awhile that my family went out on a weekend......
After the church service, we had a nice lunch at a Japanese restaurant then we headed to Buena Park Down Town Mall? We had lots of fun, expecially Isaac (Mina looked tired after chasing after Isaac. He has grown so much and lost all that baby fat. My precious family. I trully thank God for giving me a family that I love so much!!
Thank you God!!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자기의 몸에 벌레가 들어와서 아프다는 Ethan. 나쁜 벌레들이 빨리 없어 졌으면 좋겠어요. 힘들어도 해 맑게 웃는 Ethan을 보면서 마음 아파하는 엄마를 보니 나의 마음도 너무나 아파요. 이글을 읽으시는(보는 사람이 있을까?) 모든 사람들은 우리 Ethan을 위해 기도 해 주세요. Ethan 힘내자, 힘! 화이팅!